세계적인 레몬축제로 유명한 망통 지역의 도심에 위치한 3성급 호텔로 이태리와 국경을 맞대고 있으며, 프랑스의 유명한 영화감독 겸 소설가이자 철학자이기도 한 쟝 콕토 감독의 미술관인 Musee Jean Cocteau와 바로크 양식의 교회인 Saint Michel Archange, 그리고 La Chapelle des Penitents-Blancs 등을 모두 걸어서 오갈 수 있다.
특히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한 망통에서도 유명한 Villa Fontana Rosa와 Serre De La Mandone 정원은 호텔에서 약 2km 거리에 있어 차로 약 3분이면 갈 수 있다.
호텔은 총 59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 내에는 에어컨 시설과 함께 TV와 각종 비품이 마련된 개별 욕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객실을 제외한 대부분의 객실에는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호텔은 리셉션 등의 공용장소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으며 테라스 바와 레스토랑을 운영 중에 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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