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일 : 24.10.06새록 싱글(ROOM 1)
혼자 여행갔는데 1인실 예약 했었어요.
방이 아늑하고 깨끗해서 편하게 쉬었다 왔어요.
복도에 소화기 있고,방에는 완강기까지 구비되어있어 안전에 문제 없고요!
(건물구조를 밖에서 보니 각 실에 창이 있어요!!.어떤 호텔들은 안전상 이유로 창을 못열게금 해놓기도 하고.뉴스에서 화재 사고를 접하다보니 안전문제에 민감해지더라고요)
체크인 하는 날 1층에 짐 보관하고 근처 돌아보다가 비가 계속 와서 체크인 시간보다 10분정도 일찍 들어왔는데 오피스에 사장님이 계서서 카드키를 발급해주셨어요.(숙소가 이뻐서 사장님이 여성분인줄 알았는데 남성분셨어요.ㅎ)
아침에 향긋한 커피도 잘 마셨고, 비가 와서 테라스이용을 못해서 아쉽지만ㅜㅜ
부족한 용품 말씀 드리면 사장님이 친절하게 문앞에 놔주시고요. 제가 묶었던 1인실은 바다가 보이진 않지만 창이 크게 설치되어 있어 답답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