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31Clean, tidy, functional with friendly staff, easy to check in and out.
More than happy.
25.03.071. 운이 나쁘면 지하로 방을 배정받음(본인이 그러했음)
2. 숙소 곳곳에 먼지가 쌓여 있고 침구, 수건에는 얼룩이 묻어 있었다.
3. 가격이 그렇게 싼가? 아니다. 런던 물가에 비하면 싼 편이지만 단점이 너무나도 많은 호텔이다.
4. 위치가 너무 애매하다. 택시를 타지 않는 한 보통의 여행객은 빅토리아 역에서 여행을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suitcase를 끌고 숙소에 오기까지 10분 정도 소요가 된다. 오는 동안 길의 상태도 좋지 않다. 여행객들에게 10분은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다.
5. 드라이기 상태가 매우 좋지 않다. 먼지는 많이 껴있고 작동을 하면 탄 냄새가 많이 난다. 일행을 어찌저찌 잘 사용했지만 가방 공간에 여유가 있다면 하나 정도 챙겨가는 것이 좋다.
6. 숙소가 매우매우 좁다. 큰 여행용 suitcase는 빡빡하게 하나 필 수 있는 정도.
7. power socket이 매우 불안정하다. 침대옆 socket에 억지로 꽂다가 안에서 스파크가 튀는 걸 보고 바로 다른 곳에 꽂았다.
8. 숙소 자체에서 꿉꿉한 냄새가 난다. westminster에 있는 다른 숙소에도 비슷한 냄새가 나긴 했지만 대부분 사람에세 불쾌한 냄새임에 틀림없다.
9. 체크인 카운터가 건너편 warwick hotel 건물이다.
10. 지하로 방을 배정받는 다면 우천 시에 지하의 어떤 구조물로 인하여 빗소리가 증폭되는 경험을 할 것이다.
11. 하우스키핑하는 직원분은 매우 친절하시다.
12. 근처 다른 숙소들과 달리 카드키를 사용하여 편리하다.
24.08.16We booked double bed room but were given an extremely small room..no ventilation even though we paid for a window room... no space to even stand and the bed was so small
24.08.05The room is small and it is difficult to move if you have a large suitcase. Unfortunately the room was dirty and we found a somone nail and rubbish on the carpet.
24.06.03Staffs in the reception not helpful and friendly. The room being in the basement floor not mentioned on the profile for room information. They do charge money to hold the luggage after check out. The corridor can get noisy and can hear from inside the ro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