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8프라이빗 료칸도 있고 숙소도 깔끔함
무엇보다 직원분이 엄청 친절하고
체크아웃할때 역까지 태워다주심👍
저녁에는 기차소리때문에 걱정했는데 밤에는 운행안해서 자는데 문제 없었음
일본여행 마지막날 머문 숙소였고 다시 방문하고 싶을만큼 너무 만족스러웠음!
25.11.14작은 온천 마을로 선택지가 많지 않은 숙소 중 좋은 가격에 머물 수 있는 숙소.
친절한 안내 및 서비스, 깨끗한 위생, 맛있는 조식, 무제한 실내 온천, 야외 온천과 좋은 접근성 등으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행.
다음에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25.10.24일단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24시간 이용가능한 프라이빗한 실내 온천은 피로를 싸악 녹여줍니다.
마을이 과거 수해와 코로나19로인해 아직 상권이 부흥되지않았으나(주변에 식당,가게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게는 다른 유인요소가 없어 온천이라는, 휴식이라는 보다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목적에 더욱 알맞게 부합하는 곳이었습니다.
이 마을의 전통과 역사를 지켜나가고 계시는 사장님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