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0This accommodation is unmanned but simple to handle for check-in and checkout. The space was perfect for a group of two and even a third if the case. We stayed for 5 nights, and our two notes were: we ran out of toilet paper by our second to last day, and no full body mirror. Otherwise, the stay is great for short trips, spacious, and comfortable (amenities like towels, shower stuff, AC, laundry machine made it a greta stay!!)
26.02.07번화가랑은 거리가 좀멀어요 지하철을 타도 좀 걸어야해서 다른 숙소보다 힘들 거 같다?
지하철이랑 은근 가까운듯 멀어서 장기 숙박이면 고민을 좀 해보세용
숙소는 정말 깨끗해용
방음은 꽝 ㅎ
4박 5일 있었는데 수건은 1박치만 줘서 더 달라고 요청하니까 세탁기랑 세제 있으니까 빨아쓰라고 했는데 세제 없어요 ㅎ
화잘싱은 깨끗하고 좋은데 좁아요 샤워 하다가 하도 박아서 팔꿈치 박살 났어요
다리 튼튼하고, 체력이 좋고, 귀가 어둡고, 맷집이 좋고, 집에서 수건을 챙겨오시면 최고의 숙소 입니다 ㅎ
Ps. 숙소 베게가 가지각색이라 어떤건 메모리폼 어떤건 솜이에요 솜베게는 걍 바닥에 머리 대고 잔다고 보면 됩니다 쇼파배드는 그냥 쇼파로 쓰세요 . 위에서 잤다가 중간에 딱딱한 막대?가 있어서 다음날 허리 작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