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2.04청킹맨션+새벽 공항 이동 때문에 가격 저렴하고 위치 좋은 곳으로 잡음
여자 둘이라 사람 이동 많은 청킹맨션으로 했는데 더 무서운 거였음
란퐁유엔 있는 지하만 리모델링한 거고 위에는ㅋㅋ어휴..
중동 사람들로 꽉 차서 너무 무서움
3층 체크인 하러 갔더니 안 열어줌 비번은 알려주지도 않음
여기 나오는 게하 위치에 3개가 함께 운영됨
옆 게하 호스트가ㅜ나와서 다른데 연락 돌려줘서 간신히 또 다른 호스트가 나와서 도와줌
이미 3층 12층 막 이동하면서 무서워서 눈물날뻔
갑자기 여기 아니라고 옆 미라도맨션으로 데려감
내가 결국 잔 곳은 예약한 곳이 아닌 에이짓?게하
코딱지만한 방에 들어가니까 또 문5개
방음은 기대하지말고
방에서 냄새나고
화장실 너무 작고, 수건이랑 샴푸 기대 노노 없음
먼지 구덩이라
이불 안 덮고 앉아있다가 뜬눈으로 나감
안내해주는 직원은 착했는데 그뿐..
제발 돈 더 주고 제발!!!호텔 이용하세요 제발
23.10.22The guesthouse offered decent value for money and was located in a good area, with plenty of walkable attractions. The staff were friendly and helpful. However, the cleanliness could have been better, and the amenities were lacking. The view from the property was disappointing. The Wi-Fi was reliable though, which was a plus. Overall, it was an okay stay, but there are some areas that could be improved upon like dripping water on the bedroom walls which causes the pillow to get w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