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달에게 빌려온 하루는 강화도 교동대교 앞에 자리한 파노라마 오션뷰 독채 풀빌라입니다.
숙소 어디에서든 바다를 가득 담을 수 있도록 설계해 조용히 쉬어가고 싶은 분들에게 편안한 하루를 선물하고 있어요.
1층에는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 온수풀이 있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연기 걱정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립형 바비큐장, 밤이면 분위기를 더해주는 프라이빗 불멍 공간도 마련해 두었어요.
2층에 올라서면 큰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파노라마 오션뷰가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시간대마다 달라지는 바다 색과 노을은 숙소에서 보내는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줍니다.
두 개의 침실과 아늑한 거실은 호텔식 침구와 편안한 구성으로 준비되어 있어,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와도 조용하게 쉬다 가실 수 있어요.
완전한 독채 구조라 머무는 동안 다른 고객과 마주칠 일이 없어 우리끼리만의 시간을 온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달에게 빌려온 하루에서 일상에서 잠시 떨어진 편안한 휴식을 경험해보세요.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