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강화대교에서 멋진 해안도로를 따라 5분 거리에 위치한 '도래미마을 온쉼표'는 바로 옆 산이 있는 자연 속에서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프라이빗 한 감성숙소이며, 해안도로가 있어 산책과 조깅하기 좋아요.
푸른 잔디와 큰마당에서 체육활동이 가능하며 다양한 운동용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수심이 다른 대형수영장 2개를 고객 시간대별로 운영하여 사생활 침해 예방과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안전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온쉼표는 넓은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 주차와 차량이동도 편리하답니다.
인근에는 역사 탐방코스와 각종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강화군체육회관(수영장, 배드민턴, 야구 등)이 있으며 카페, 대형 하나로마트, 스타벅스, 다이소, 맛집, 은행, 24시 편의점 등이 가까이 있어 편리합니다.
숙소(4~8인)는 넓은 바비큐장과 넉넉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방과 캠핑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외부카라반(2~3인) 2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소 2인부터 최대 8인까지 이용 가능한 넉넉한 공간이 마련되어있어 연인이나 가족 모임, 소규모 단체까지 모두 만족하실수있어요.
객실 내부에는 SS베드와 2층침대, 쇼파베드가 2개씩 준비되어 있으며, 거실과 주방 & 넓은 바비큐장, 개별 냉난방 시설과 각종 조리도구, 무료 사용이 가능한 대형 바비큐그릴, 기본양념, 냉장고, 무료 캡슐커피와 커피머신기, 무료게임기, 청소기, 어메니티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어, 집처럼 편안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카라반은 평일(월~목)엔 오전 2시~오후 8시까지 피크닉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숙박(월~일) 또한 언제든 가능하여 자유롭고 색다른 휴식이 가능합니다.
객실과 카라반을 이용하시는 고객님들 모두 감성불멍이 가능한 화로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마시멜로와 오로라 가루를 서비스로 준비해드립니다.
온쉼표는 4박 혹은 마디 전체를 쉬어가세요 라는 뜻을 담고있어요.
도래미(島來美)마을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은 '다시 오고 싶은 섬'
강화도의 자연 속,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고요하고 따뜻한 쉼을 경험해보세요.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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