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8The owners were absolutely fantastic it was a delight to stay with them, the room and bathroom were so clean and tidy and were cleaned every morning and tidied. Eak was so helpful and gave us a map with things we might like to do and places we could explore at our time in Pai. I would 100% return and when I go to pai again that's where I will be going back to. Lovely owner!!!
26.02.09The owner is the nicest person. The room is clean and specious. They changed our towels and cleaned the room every day. The room have all things needed, toiletries, kettle. They gave us another blanket because it was cold at night. Highly recommend this place!
26.01.231.여행의 목적에 띠라 기대하는바가 다르겠지만
정신없는 시내보다는 10분정도 떨어져 있어서
좋았음
2.주인의 친절함은 최고였음
3.단독 방갈로의 환경은 쾌적..날씨가 쌀쌀했는데. 여분의 담요등도 미리 준비해둠
4.주변 정보등도 자세하게 알려줘서
원하는 정보 이용
참고로 저는 오토바이 여행자이기에
빠이 북쪽 시골마을등. 미얀마접경등
움직이기에 이곳숙소가 유용하였음
감사합니다 Eak
25.09.10지난 12월에 5일 묵었고
저에겐 방갈로가 너무 추웠어요 ;;
담요도 여유있게 더 챙겨주시고 ..
그것말곤 모두 너무 좋았고 만족합니다
너무 좋으신 사장님 !!
그리고 고양이들 &
이제 우연히 보고 생각나 몇자 남겨요
또 가고싶은곳예요!
25.02.27아무런 계획없이 혼자서 훌쩍 떠난 34년 헌신한 직장에서의 은퇴기념 여행이었다. 치앙마이에서 2주를 머물다가, 또 아무런 준비없이 향했던 빠이였다. 빠이는 평화롭고 여유있는 곳이었다
Tanjedton은 쉴틈없이 돌아가던 지난 34년의 가속 붙은 세월을 멈춰세웠다. 나에게 숨쉴 공간을 주었고 휴식을 주었고 달콤한 고독도 즐기게 해주었다. 나는 이곳으로 다시 돌아오고 싶다.
Eak. 머무는 동안 당신이 베풀어준 친절과 도움에 깊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