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1연휴라 신랑과 아들과 함께 여행을 위해 1박 했습니다. 아고다로 분명 예약을 했는데 방이 없고 예약이 안됬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예약된 증거자료를 보여드렸더니, 어린 아들보면서 '니덕에 운이 좋닸다, 선심썼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호 방을 주셨어요, 다행히 방을 한개 남겨두셨다면서,,, 그런데 저희가 예약한 방은 '디럭스온돌' 방인데 다른 방을 주셨더라구요, 마치 인심쓰듯이 온돌에 불 넣어놓고 침대도 2개 넣어놨다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아들이 어려서 바닥에서 자야해서 일부터 온돌방 했던 거라 침대가 필요없었거든요, (그 밤중에 침대빼고 하면 일이 더 커질까봐 그냥 잤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다, 이상하다, 예약한 방보다 방이 너무 작아서 몇번이고 홈페이지의 사진과 방을 비교해 봤나 몰라요, 그래서 신랑이 물어보러 갔는데, 그제서야 작은 방을 주셨더라구요, 아니 그러면 우리가 직접 가서 물어보지않았으면 그냥 넘어가시려는 거였나요? 아고다에서 머가 넘어오지않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분명 결제가 다 되었거든요? 아니, 착오가 있을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런 상황이라 방이 이것밖에 없다, 양해를 구하고 무언가 설명이라도 있었어야하는 거 아닐까요??? 차주 수요일에 차액 환불해주시겠다고 말씀하셨다는데 꼭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다같이 열이 많아서 온돌도 끄고 잤어요,,그런데,, 침구상태보고 할말은 잃었습니다,,,, 침대 매트리스의 위생상태가,,위에 얇은 커버?요? 하나씩 덮어놓긴하셨는데 심지어 사이즈가 작아요, 대충자자 싶었는데, 혹시라도 몸에 닿을까,, 어린 아들이 뒤척이면서 매트로 파고들까봐 그것도 밤새 살펴보면서 잤습니다. 부여에 좋은 문화제행사가 있어서 잡은 숙소였는데, 좋은 기억을 주고 종종 와야겠다 싶었는데,,숙소가,,좋지않은 기억을 주고, 환불이 아직 안된 상태라 아직도 마음이 좋지않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환불 부탁드립니다
25.10.09현재 운영을 안하는데 급하게 준비한 거 같습니다.
7명 대가족이 묵을 방3개 숙소를 찾았다 생각했는데, 방 4개 중 하나는 곰팡이로 사용불가, 하나는 천장 내려앉아있고, 하나는 난방 안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어르신들 모시고 갔는데 호텔 기본 정보랑 다르게 저희 머문 건물은 엘레베이터 없었고, 비오는데 계단 천장이 비가 세서 어르신들 모시고 오르내리는데 미끄러워 너무 힘들었내요.
조명도 전체적으로 어두워 첫째가 계속 무섭다고 집에 가자고까지해서 와이프 스트레스는 이날 극에 달했습니다.
별관은 이제 운영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