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only stayed for one night, but I would've loved to stay longer. The kitchen had everything needed for cooking, large fridge, and excellent water temperature. The bed was large and comfortable and the plug for a phone charging was right above you. Spacious and clean.
5.0
24.06.15
다음에 같은 기회라면 또 여기를 선택할거예요
주요 시설/서비스
체크인14:00
체크아웃11:00
개별바베큐
객실
이용후기
Q&A
이용후기
4.9/ 5
호텔 투숙객이 남긴 2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4.8
25.05.19
I only stayed for one night, but I would've loved to stay longer. The kitchen had everything needed for cooking, large fridge, and excellent water temperature. The bed was large and comfortable and the plug for a phone charging was right above you. Spacious and 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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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4.06.15
다음에 같은 기회라면 또 여기를 선택할거예요
상품 Q&A
숙소 소개
[숙소소개] 숙소 소개 바다가 보고 싶어... 책상 앞에 모니터를 보며 열심히 일을 하다가 문득 목까지 차오르는 답답함이 느껴졌습니다. 바다가 보고 싶어... 내가 언제 여행을 가봤지? 가봉 속 다이어리를 찾아 여기저기 넘겨보았지만, 아... 정말 나 자신에게는 인색했구나... 화려한 여행을 꿈꾸는 건 아니야...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일탈을 꿈꾸는 우리가 왠지 더 근사해 보이니까. 사각의 틀안에 존재했던 사진과 다른 건 얼굴을 간지럽히는 바다의 바람과 코끝에 와닿는 바다 냄새... 한 번도 쉬지 않는 파도의 소리와 발가락 사이 모래의 감촉까지... 참으로 다행으로 산속 펜션 앞에 바다가 있습니다. 또 하나 고마운 건 소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자연스럽다는 것은 억지스럽지 않고 순수한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함께"가 아름다운 것은 서로 나눌 수 있다는 마음에서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남이 있기에 이야기는 시작되며 인연이란 이렇게 시작되는 게 아닐까요? 아마도 당신이 소중한 것은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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