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0깨끗해서 잠을 잘 잤어요
24.01.02방이 춥고 벽지가 너무 얼룩덜룩해요.
23.10.031층 이용했습니다
일단 청소 최악이에요 변기 주변 물때와 곰팡이.. 락스한번 뿌려서 청소하면 없어질 것을 .. 정말 눈뜨고 볼 수 없을정도로 더럽고요 벽이랑 천장에 벌레사체자국 진짜 수천개 있어요
커피포트는 겉면이 너무 심하게 오염파손되어 절대 사용하고싶지 않고 싸구려 플라스틱 와인오프너는 이미 부러져있었고요 행주 한장 없어서 요청해서 받았고 와인오프너는 있지만 와인잔은 없다는건 뭐 다른것에 비하면 문제도 안 되는 수준이에요
싱크대 배수구, 수저통 위생수준 최악이고요
그나마 번지르르해보이는 테이블은 닦으면 물티슈에 검은때가 묻어나와요
애기 데려갔는데 그 방 안의 어떤 물건도 못만지게 하고싶을 정도였어요
문만 열면 벌레가 날라다니는데 방충망 하나 없음
어둡다는 얘기는 봐서 알았지만 일단 청결상태가 너무 좋지 않으니 불편함을 넘어서 뭐가 있을지 몰라서 두려울정도였네요 ㅋㅋ
바베큐장은 그래도 야외니까 어느정도 더러운건 감안하지만 그래도 핵더러운데 그거말고도 지적할게 너무많아서 ..
그리고 직원 태도도 대박이에요
도착해서 주차하고 문 열자마자 인사도 없이 방보증금+바베큐비용부터 내라고 하더니 입금완료 되니 역시나 인사도 없이 가버림 ㅋㅋ 체크아웃할때도 차에 짐 싣는데 저 멀리 관리실건물 외부계단에 서서 보증금보낼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라고 큰소리로 얘기하더라구요 ^^
진짜 후기같은거 안 쓰는 스타일인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후기는 처음 써보네요
이딴 데 예약하고 데려간 가족들에게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23.08.16깨끗하고 좋다는 후기 보고감,,
후기와 다른 청결 숙소 상태와 많이 노후화됨.
이 정도면 관리자가 아닌 손님들이 깨끗하게 쓰고 간 거인듯,,
보증금도 내야하고 낼 수는 있지만 주인이 친절하지 않음.
방과 에어컨, 욕실마저 냄새가 많이남.
재방문의사 절대절대 없음
23.08.16장점
1. 영흥도내에서 방 두개있고 가족들이와서 묵기에 괜찮음.
2. 가격 아고다기준 다른곳에 비해 합리적임.
3. 주인분들 친절함.
4. 산근처라서 모기,벌레 많을까봐 걱정했는데
한두마리 정도밖에 없었음.
5. 싱크대 깨끗함.
단점
1. 위에층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1층은 주입구쪽에 수영장이 있어서 사용거의못함.
앞쪽 창문으로 왔다갔다해야해서 불편.
(어디 나가려면 창문만 닫아놓고 나갔다와야함)
2. 영흥도가 섬이다보니 습함.
그래서 방 내부도 습하고 습한 그 곰팡이?냄새 많이남
(예민한 사람은 묵는데 불편할 수 있음)
3. 1층 창문 데크 아래, 바베큐장 옆으로 흡연할 수 있음.1층은 개별바베큐장임.
허나, 우리가족은 흡연자가 없음
방 앞, 옆에서 흡연하시니 정말 짜증났음.
4. 화장실도 깨끗하긴하나, 습한 곰팡이 냄새 너무 많이남.
5. 수건 개인수건 챙겨가시는걸 추천.
영흥도가 섬이다보니 습할 수 밖에 없는 지리적 조건이고 주인분들도 나름 관리를 엄청 하고있으신거는 인정하나 제습기를 아무리 틀어놔도 안에서 습한 꿉꿉 한 냄새가 많이나고 흡연도 그렇고 정말 1층은 아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