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1.18가기 전 방음이 잘 안된다고 했지만 그또한 낭만이겠거니 생각하고 발걸음을 향했음
그런데 막상 묵고나서보니 방음이 많이 안된다는 아닌 것 같아요
길거리 사람들도 밤 10시되면 다 들어가서 조용하고요
바로앞에 편의점이 있습니다
주인장 사장님 친절하시고(코시국이라 비대면으로 안내해주심 전화/문자메세지)
이불 정갈하고, 숙소상태도 아주 깨끗했어요
욕실에서만 실내의 묵은 냄새가 조금 나서 놀러오는동안 창문을 열어놓고 환기를 했어요
문이랑 창문이 방쪽으로는 뽁뽁이가 발라져있던데 그정도로 난방이 안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떼도 될 것 같은뎀 왜있는감ㅋ 싶은 것
옛날 할머니집 가면 딱 집이 이런식으로 생겨있었는ㄷㅔ 덕분에 향수도 느끼고
편히 쉬다 갑니다
그리고 황리단길 중앙이라 말해뭐해 재미남
바로앞에 황남코인노래방 꼭가세요
노래방뿐만아니라 젤라또아이스크림 커피 뭐 음료.. 짬뽕으로 많이 하시는ㄷ ㅔ 2층에 난로있고 난리남 장소에 애정이 담겨있는 게 느껴지는 점빵이 있어요. 꼭 가보셔요
다음에도 황리단길 놀러오면 여길 꼭 다시오고싶엉ㅎ
21.07.12황리단 중심가에 위치했는데도 불구하고 가격이 착합니다. 주차 공간이 없으니 이점 유의해야합니다. 한옥이라 그런지 모기가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21.07.11다만 그 위치 좋음이 장점이자 단점.
장점은 황리단길 중간지점이라 어느곳이든 구경하기 좋음
단점은 그래서 완전 시끄러움. 1층 방은 도로가 바로 옆이라 지나가는 차 소리와 진동이 고스란히 느껴짐.
밤새 거의 잠을 못 잠
침구가 작고 얇음 바닥생활이 익숙치 않다면 비추
화장실 깨끗하고 좋음. 어메니티도 충분함
21.06.24방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곰팡이 냄새가 코를 찔렀고 방안을 들여다보니 화장실에 인테리어인것 처럼 시멘트색 마감에 얼룩덜룩하게 검은색 곰팡이가 화장실전체에 쫙 깔렸습니다. 혹시몰라 티슈로 문질러보니 그대로 묻어났습니다. 그래도 환기시키면서 하루 버텨볼랬는데 도저히 거기서 1박할수없어 그냥 집에 왔습니다 주인분께 물어보니 한옥냄새라고 했습니다.. 가격대비 참아볼랬는데 적어도 건강에 해로운 위생상태는 아니었어야합니다...
21.05.09주차는 매우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