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성수기였어도 금액적 부담이 컸어요...3층의 수영장은 추가 금액을 냈고, 아이들은 재밌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숙소의 청결도가 그저 그랬고, 계단도 가팔라서 아이들이 오르내리기 위험했어요.
방이 좁았, 무엇보다 침대가 너무 불편했어요.... 화장실은 많았지만, 하나 제외하고는 좁고 불편했음. 굳이 추천하고 싶은 숙소는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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