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7사진 보고 괜찮아 보여서 예약했고, 저녁 12시 이후 입실·빠른 퇴실 조건으로 49,000원에 이용했습니다.
처음에 옆 업소로 잘못 들어갔다가 다시 왔는데, 옆 업소랑 비교가 많이 되긴 하더군요 우선 도착했을때 프론트에 직원이 없어 전화를 드리고 약 5분 정도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 부분도 조금 불편했습니다.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담배 냄새가 강하게 나서 놀랐습니다. 흡연 자체는 이해하지만, 기본적인 환기는 되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사진이 첨부를 할려고 했지만 지워져서 이미 나온 상태라 사진 첨부를 못했는데 다른분들이라도 올려서 직접 보시길 바랍니당 ,,
또한 내부 위생 상태도 기대에 못 미쳐 두 번째로 실망스러웠습니다. 특히 린스를 사용했을 때 눈이 따가울 정도였는데, 제품 상태가 오래된 건지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영업을 계속하실 계획이라면, 기본적인 청결 관리와 객실 상태 점검은 꼭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