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281박정도 잠만 자는 숙소로는 무난합니다. 단, 문밖 소음차단이 좀 안되고, 시설이 약간 낡아 문고리등 시설이 약간 파손된 흔적들이 있습니다.
21.10.21빨래 24시간 가능해서 좋았어요. 세탁기 사용법 때문에 버벅대고 있는데 외국인 직원분이 오셔서 가르쳐 주시고 잘 썼습니다 침구는 스프링이 느껴지는 매트라서 막 편하진 않지만 가성비로는 좋아요. 뜨신물이 엄청 잘나왔지만 그에비해 바닥이 너무 차가워서 프론트에 문의하니 심야전기 들어오는 8시 이후로만 난방 가능하다고 대답하심.. 하지만 정작 따뜻해 진건 새벽 넘어야 합니다ㅠㅜ 추워요 방이. 마지막으로 조식 된다고, 분명 아고다에서 조식포함(선착순 조식 같은) 으로 예약했구 엘레베이터에도 조식 식당 운영시간 적혀있었는데 아침에 내려가보니 조식 안합니다. 너무 조식포함으로 상품을 팔고계신데 코로나때문에 조식 운영 안한다네요. 근데 코로나 때문에 조식당 운영 안한다고 어디에도 쓰여있지 않음. 엘레베이터에도 어플에도 조식 운영이라고만 적혀있음 (20일 수요일 이었어요) 텅빈 조식당에서 두리번 거리고 있으니 카운터 여직원분이 따로 컵라면 주심.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요.
21.10.14코로나 상황이라 조식 제공안됨. 주차장 cctv없어서 알아서 조심하라는 문구로 들어가는 순간부터 기분 다운. 숙소에 담배냄새 장난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