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8We were staying for a weekend and we had everything we needed here. The accommodation is well equipped and managed, it was clean and close to public transportation to get to the city. A big bonus was the breakfast buffet included in the price that fuelled our mornings.
I would definitely recommend to everyone who is looking for a well established accommodation in Oslo for a very reasonable price.
26.05.13Stayed here for 1 night in a shared room. The shared rooms are a bit cramped, but absolutely worth the money. Good breakfast and good location. The city center is easily accessible by public transport
26.04.27아고다 이용 후기 처음 써보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 약간 유스텔? 같이 중고등학생들이 놀러오는 숙소 같았는데, 방에 세면대, 옷장, 책상 딱 필요한 것만 있었고, 공용화장실과 샤워실은 엄청 깨끗했어서 전혀 문제 없었어요 ! 교환학생 중 유럽 5개국 숙소 다니면서 제일제일제일 만족했습니다. (+) 일단, 오슬로 물가 치고2박에 1인 가격 10만 원이면 말 다했죠... 조식이 진짜 특히 너무 좋았어서, 점심 여기서 퉁친다는 마인드로 싹싹긁어 먹었습니다. 빵, 과일, 치즈, 햄, 요거트, 요플레, 각종 쥬스, 삶은 달걀 메뉴는 똑같았지만 맛있으니깐 만족했어요 ㅎㅎ 그리고 5분 거리에 REMA 마트 있는데, 여긴 언덕 말고 그냥 평평한 길에 있는 거라 자주 왔다갔다 했습니다. 크진 않지만 맥주랑 과자 정도는 살 수 있는 수준이었어요, 연어나 도시락은 시내 REMA에서 사왔습니다. 한국과 달리 보통 이런 호스텔이면 시설 열악해서 대충 씻고 그러는데, 물도 좋고 시설도 칸막이 6개? 정도 넉넉해서 여유롭게 사용했습니다. 드라이기는 리셉션에서 대여 가능해요. (-) 공용주방이 리셉션 건물 맨오른쪽에 하나 크게 있는데, 위치 안내가 잘 되어 있지 않고 공사중이라 뺑뺑 돌아가야 한다는 게 좀 아쉬웠어여ㅜㅜ 트램역에서 숙소까지 약간 축구경기장?이랑 언덕공원을 지나가야해서 처음에 당황하긴 했는데, 오히려 경치도 좋고 먼 공원까지 안 가도 돼서 좋았습니다. 17번 타면 중앙까지 20분 정도 걸립니다 ! 어차피 오슬로는 다 모여있어서 저희는 다 걸어다녔어요. 체크 아웃시간이 10시라고 어디에도 나와있지 않았고 답장도 없었어서 30분 늦게 퇴소했지만,직원 분들 모두 친절했고 기념품이 시내보다 훨 싸서 좋았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