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이곳은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곳입니다.
봉대산의 정기를 받아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다스릴 수 있고,
이른 새벽 이슬을 벗 삼아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 길은 가파르지 않고 완만하여
남녀노소 구분 없이 짧은 시간 내에 이 곳을 느낄 수가 있답니다.
야생화 체험 현장에서 여러 가지 이름 모를 꽃들도 접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신선한 무공해 야채 밭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해 질 무렵이면 저녁 석양을 뒤로 한 채 기름을 쪼~~옥 뺀 장작 바비큐, 영양 백숙을 맛 볼 수 있지요.
정말이지 끝내 줍니다.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 학창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 해봤던 캠프 파이어
이곳에서 자연과 더불어 하나가 되어 보세요.
활활 타 오르는 불꽃 속에서 젊음의 강렬함을 느낄 수 있고, 머릿속의 힘든 일들,
잡념들을 완전히 날려 보내고 불꽃과 더불어 싸~악 태워 버릴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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