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09이른 체크인으로 방문 문의해서
체크인했습니다.
- 이용에 대한 사전 안내 없음
- 기본적인 식기류 , 조리도구 있습니다.
- 수건 없습니다.
- 샴푸, 린스, 바디워시 외 모든 세면도구 없음
- 주차는 방과 가까움
- 숙소 내 편의시설 없음
- 재방문의사 0%
군인 동생과 총 6명이 함께 방문했고
밤 10시? 가까이까지 숙소 내 피로연? 같은걸 하시는지 노래 부터 행사 소리가 진자 너무 크더라구요
밖에 안내문을 좀 붙여두시면 이해가 가능했는데
이유도 모르고 언제까지 시끄러울 예정인지도 모르니 지나칠때마다 앰프 소리에 귀가 너무 아팠습니다.
6명임에도 침구류가 4세트 밖에 없어 부족했고
베개와 이불을 더달라고 요청했더니
무슨 방향제 가득 베긴 정사각형 벨벳쿠션을 주시더라구요 하.....
기존에 있던 침구류도 냄새가 너무 나서
가지고 온 수건을 베개에 깔고 잤습니다.
동생도 군인이다보니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새벽 3시까지 소음에 시달렸어요
관리자분은 문자도 안보시고
결국은 그 새벽에 직접 가서 옆방에 양해를 구했네요
이건 옆방 문제도 아니고 그냥 설계문제인것같고요
다른 숙소 대비 넓은건 맞지만
이 가격을 주고 과연 묵을 숙소가 맞는지 의심했네요
배민으로 배달 가능한 위치라 음식 걱정은 안하셔도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