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9시설은 낙후하지만 조용하고 객실이 넓어
가족모임에 잘 지내고 왔어요.
추후 또 이용할 예정임
25.09.17어메니티가 세수비누밖에 없네요
전자레인지, 드라이기도 없습니다
가실분들 참고하세요.
벌레가 있고 곰팡이 냄새가 나네요
고속도로 옆이라 밤엔 시끄럽습니다.
좋은점은 방 두개에 거실, 넉넉한 공간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니 예민하지 않은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25.02.02이용한 날짜에 다른 숙소랑 거의 2배 가까이 차이가 나서 거의 잠만 자고 나오면 되는 일정이라 예약을 했는데요, 시설이 노후도가 심하긴 합니다. 근데 사장님은 정말 친절하세요. 지하에 슈퍼에도 가격이 비싼편도 아니구요. 다만 거실에 샷시가 얇은 유리 옛날 샷시라 우풍이 많이 쎄요ㅠ 바닥난방이 따뜻한 편인데 윗 공기가 차서 서늘합니다. 드라이기가 없어서 겨울에 조금 불편하긴 했어요. 싱크대에서 하수도 냄새가 조금씩 올라오고 화장실은 세면대에 청소가 덜되있어서 제가 사용할때 씻고 썼어요 근데 가격이 싸서 스키장 성수기에 잠만 자고 나올 사람이라면 저는 모텔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24.10.14냄새, 바퀴벌레, 곰팡이...
침대, 이불에서 냄새로 침구류 교환 요청.
침대에서 못잠....
바닥 닦고 잠만 겨우 자고, 식기류 더러워서 못 씀
24.10.01가성비로는 괜찮아요.
다만 시설이 노후된걸 감안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