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26하룻밤 묵기에 좋았어요. 지하철역 근처라 찾아가기도 편하고 식당, 편의점이 가까이 있어서 편했어요. 방은 좀 좁았지만 혼자 자기에는 불편한 점이 없었어요. 침대도 푹신하고 물도 따뜻하게 잘나왔구요. 다만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한 곳인것 같은데 꿉꿉한 냄새와 담배냄새가 화장실 타고 들어왔어요. 냄새에 민감한 분들은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서울에서 저렴하게 하룻밤 잘 잤습니다.
25.04.19연신내역 근처라 위치가 좋고 기본 물품들도 잘 준비돼있어요
제 방은 창문이 있으나마나한 우울한 방이라 그게 가장 아쉬웠고 미니 냉장고 소음+옆방·문 밖 소음까지 🤦🏻♀️ 귀마개 꽂고 자면 괜찮을 것 같아요
화장실 세면대는 뭐가 막혔는지 잘 내려가지도 않고 천장이랑 변기에 곰팡이도 슬어있어요
장기 투숙객이 아니고 싼 방을 급하게 찾는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25.03.15따뜻했고 ott보면서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25.01.02체크인 체크아웃을 혼자해서 편했습니다.
방음은 잘 안되는 편!
24.11.06타오호텔과 붙어있고 위치는 괜찮음. 다만 입구에 주차가 엄청 다닥다닥 되어 있어서 짐을 가진 사람이면(캐리어 등) 들고 날 때 조심할 필요가 있음.(사실좀 불편함 ㅠㅠ)
건물내에도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캐리어 직접 들고 옮긴 점에서도 아쉬웠음
다만 이가격에 서울에서 역세권, 이정도에 묵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