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51시에 체크인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주인장분이 할머니이시라 좋습니다. 위치도 버스터미널 바로 앞이며 백제문화제 축제장도 바로 앞이라 여러모로 좋습니다. 공산성도 걸어갈만 합니다. 터미널 근처 특성상 어딜가던 여기 오는 버스가 존재하여 뚜벅이 여행객에게 추천됩니다. 다만 오래된 곳인만큼 위생이나 시설은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덜 예민하시다면 하루 자기엔 무난합니다. 특이사항으로 문을 잠글 수 없어 여성개인여행객은 주의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25.02.20옛날 모텔
옛날 냄새
그냥 저렴하게 하루 자기에 오케이
24.09.22다음엔 다시 가지 않을 것 같아요.
청결은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싸서 잠만 딱 자야해요. 불 키는 순간 나가고 싶어집니다.
주변은 유흥가라 미관도 썩 좋지 않아요. 달방으로 주로 사용 하는 곳 인듯?
열쇠가 주인분이 갖고 계신거 하나라 열쇠를 안줘요.
24.03.21공주역에서 정말 가깝고 시내와 유적지로 갈수 있는 교통편도 편하며 저렴하고 깔끔합니다.
22.10.12가성비로 머물기 나쁘지않아요
연세있으신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신점은 너무 마음에들지만
홀로 관리하시다보니
위생상태가 그리 좋지못했어요
담배찌든내가 너무 나고 돌침대가있어서
유아동반으로는 비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