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일 : 24.12.24별관_슈페리어(노키즈,금연,스타일러,공청기,안마의자,부분리모델링)
방도 쾌적하고 크리스마스에 가서 살짝 비싸긴했지만 잘 이용하다가 갑니다.
투숙일 : 23.12.15별관_스탠다드(노키즈,금연,스타일러,부분리모델링)
잘지내다왓습니닷!!!
투숙일 : 24.05.05신관_디럭스 (노키즈,금연,스타일러,공청기,55스마트TV)
정말 제가 후기를 잘 안남깁니다..
근데 이건 작성해야 할거 같아서 작성합니다.
평소엔 많이 비싼 숙소가 아니였고 연휴이니 이해를 하고 거의 4배 뛴 가격으로 예약을 했는데..
5/5-5/6 이용했는데 입실이 4시였습니다.
3시40분쯤 도착해서 이용하려고 하니 청소가 안되서 대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대기했습니다. 근데 업그레이드 해준 방이라며 배정을 받았고 들어가는 입구부터 카드키 위에 먼지가 ㅜ 먼가 쎄한 느낌으로 들어갔는데 후....현관 신발 벗는 곳부터 머리카락.. 테이블 의자엔 먼지가 소복 바닥은 머리카락들이 .. 침대 이불을 들춰보이.. 침대 시트.... 정말 이건 눈으로 봐야 할거 같아서 카운터 전화 하니 직접 오신다고 기다리니 나이가 드신 여사님 두분이 시트를 들고 오셨습니다... 저희 앞에서 바로 교체를 하시는데... 이분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저희는 카운터로 가서 업그레이드 안해주셔도 되니 원래 예약한방 바꿔달라고 요청하니... 방이 없는건지 다른예약을 받은건지 ㅜㅜ 정말 시작부터 기분이 ㅜ 평소보다 정말 비싼 가격을 주고 사실 리모델링한 숙소라서 기대도 많지 않았고 청소상태만 바랬었는데 이렇게 후기를 남기고 싶을정도로 불쾌했습니다.
카운터 일하시는 분이 알바셔서 사실 이해하려고 ㅜㅜ 그냥 예약한 방으로 배정을 다시 받았는데 ㅜ 머리카락.... 청소상태 ㅜ 정말 아니였습니다.. 그냥 집가고 싶었습니다.. 방안이 없었던 저희는 바로 짐만 두고 다시 나갔습니다 ㅜ 정말 제 후기를 이용객들은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숙일 : 24.05.05신관_디럭스 (노키즈,금연,스타일러,공청기,55스마트TV)
위치가 너무좋아요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