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일 : 25.07.05화목방(원룸)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주변도 시골이라 완전 힐링하고 갑니다.
25.10.2950대 친구들끼리 방문했는데 부담없이 놀기 좋습니다.
귀여군 고양이가 많아 더 좋고
사장님 친절하십니다.
25.08.16들어가서 보고 깜짝놀랐네요... 주방기구며..후라이팬은 아예 사용못할정도로 코팅자체가 벗겨졌고 냄비도... 사용못하고... 아침도 못해먹고 나왔네요..
이불.베개도 ... 매번 빠시는건지.. 모르겠어서 베개도 안베고 이불도 안덮고 그냥 쪽잠잤어요....
아무리그래도 그금액 받고 하시는 거면.. 정비는 한번 해야할듯 합니다...
25.08.04주차장이있으나 승용차는 하체 긁힐수있고 낡고 냄새나고 리셉션없으며 사장님은 딱 한번뵐수있어요. 불쾌해서 잠만 겨우잤습니다. 제가 경험한 숙소중 최악입니다.
25.04.12요와 이불을 요청하는대로 잘 주신것은 고마웠어요. 그런데 숙소에 깊게 베인 담배냄새를 무슨 향으로 가려 놓았는데 아주 힘들었습니다.
냄새를 빼려고 외출하면서 창문을 열고 나갔다 밤에 왔는데 불을 넣어주시기는 했다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밤늦은 시간이라 불을 더 때달라고 깨우기도 어렵고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없어서 그냥자고 이른 아침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요와 이불이 하얀시트로 되어있는것이 아니고 아주 오래된 옛날식 요와 이불이라 매번 빨 수도 없을텐데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걱정이 조금 되었어요.
10만원 이상의 비용을 들이고 자기에는 냄새와 온도에 예민한 저희 가족에게는 다시가고 싶지 않은 숙소입니다.
뜨거운 물은 잘 나오고 드라이어도 무난했어요. 그런데 수건은 또 흰수건이기는 한데 아주 오래된 수건느낌입니다.
평소 일 때문에 여행으루많이 다니는 저에게는 좀 대략난감한 숙소였어요. 친절하신 주인아저씨께는 죄송합니다. 그런데 오래된 옛날식 인테리어에 이불과 장 그리고 침대를 쓰면서 담배냄새를 견디는 경험을 하고 보니 이곳 숙소에 대한 평가글들이 진실된 것인지 조금 불만스럽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