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7명절이라 시댁 가족이 많아서 잘곳이 협소해서 광안리쪽 모텔을 찾고 있었어용 ^^
명절 대목이라 연휴전 예약이였는데 다른곳이 너무 비쌋는데 운좋게 가성비 금액으로 2일 예약했어용 ~~ 위치도 좋고 청결도 좋고 어메니티도 나름 다 갖춰져 있어용!
모텔 분위기여서 방음 걱정했는데 엄청 조용하고 깔끔해서 2일간 편안하게 쉬다가 갑니다 ^^
여사장님 남사장님 두분다 엄청 친절하십니다~
다음명절에도 기회가되면 또 올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석 명절잘보내세요 ~~!
24.09.19앋ㆍㄹ이 갔는데 좋았댕ᆢㄷ
23.01.03주차공간 좁고 엘리베이터가 각층과층 중간에 정지하는 구조라서 짐을 들고 계단을 올라야 하고 수압이 약해서 불편 합니다
23.01.02와이프와 한해 마지막과,새해첫날을 의미있게 보내려고 금연룸으로 예약했는데ᆢ입실순간부터 담배쩐내부터ᆢ시베리아처럼 느껴지는 난방수준,냉장고를 열었더니 얼어있는 생수,차거운 욕실에서 약한 수압까지,와이프와 추억여행 하려다가 이혼할뻔 했네요~주차구역이 좁아서 주차할때 조심하셔야 합니다.사장님은 친절하시지만 시설 투자좀 하셔야겠어요~~
25.12.27체크인이 4시였는데 11시40분 입실했어요. 화장실 바닥이 계단식이라 굉장히 위험했고 씻으려고보니 샤워 타올이 젖어있었고 부산이 이날 영하6도까지 내려간 날인데 방은 얼음짱같이 차고 밤새 공기가 너무 차서 잠도 못자고 추워서 깨고 아침에 잠들만한데 나갈시간 되니 그때서야 바닥이 미지근하고.
여기 정말 최악이고 비추입니다.
부산여행 2번째인데 숙소때문에 기분 망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