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3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으로 자주 이용합니다,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26.02.02추웠어요
잘 모르겠네요
슬리퍼도 없고 위생은 신경쓰신다고 썼는데 ...좀 아쉬워요
26.01.15전날 숙박 후 연장해서 대실했는데 물이랑 수건을 요청드리니 내려와서 가져가란 말을 듣고 다시는 오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결제 전 통화할 때와 결제 후 태도가 싹 바뀌는 걸 보고 소름이 돋았습니다.
26.01.15입구에서부터 쓰레기 더미들이라고 해야하나.. 사장님 취향이 가득한 피규어나 대형 곰인형 같은 것들이 쌓여져있는데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좋게 보는 사람들보단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피규어를 청소하시는 것이 아닌게 딱 보이고 엘리베이터 맞은편에 있는 피규어들은 19금 스럽게 꾸며놓으셨는데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했을까..싶은..(남자 성기 모형 위에 촛농을 부어서 뭔가를 만들었음..)
창문 밖 풍경은 생각보다 멋있었지만 창문 틈, 물 때 등 ... 재방문 의사는 높지 않습니다.
25.12.24깔끔하긴 하나 건물이 좀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