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일 : 24.06.08스탠다드더블 B
일단 호텔이 전체적으로 외관도 안에 시설도 깨끗하고 주차장이 넓어서 차량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여사장님이 친절 하셨어요~다음에 강릉에 오게 되면 다시 예약 하고 싶어요
호수도 가까워서 산책하기 좋아요
25.11.03The room was okay but not worth the money I paid. It looked more of an old building and room though the exterior of the hotel looks quite grand:( I could get better options for the money I paid.
25.10.13퀘퀘하고 바닥이 습한 느낌
화장실에서 덜마른 걸레냄새같은게 남
화장실 문틈 등 시커멓고 청소가 넘 안되어있음 칫솔 제공x
퀘퀘해서 말씀드렸으나 만실이라 방 교체가 어려워 탈취제를 주시기로 했는데, 그냥 페브리즈를 알아서 사서 썼음 2박 있는동안 새거를 반통 쓰고옴
자는데도 퀘퀘한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와서 잠에서깰정도.. 반지하에 있는 기분....
전체적으로 리모델링이 필요할듯. 추석연휴라 2박에 *** 주고 갔는데 최악. 돈아까워서 그냥 억지로 잠 다시는 안올듯
장점: 주차장이 넓고, 위치가 좋아 여기저기 모두 가깝다
25.10.133년전쯤 좋은 기억이 있어 다시 들렸는데 지난시간동안 관리를 하지 않은듯한 모습에 실망을 많이 했네요
25.10.13실제 모습은 사진에서 세월이 20년은 흐른듯 한 실물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꿉꿉함과 냄새
침대는 오래되서 매트리스가 다 꺼지고 스프링 하나하나를 느낄 수 있음
배게는 냄새나서 바꿔달라고 요청 함
방바닥은 서글서글한 먼지와 찍득하게 밟히고 방음도 안됨
옆방 티비가 내방 머리쪽에서 위치해서 티비를 같이 보는 느낌, 차가 몇대 지나가는지 창문 닫고도 알 수 있음
일회용품 없음, 냉장고는 현관에 있고
방바닥에서 물은 왜 생기는건지 참 신기한 경험을 했음
다행인건 여기 1박만 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