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8시설대비 가격이. 너무 비싸요
26.01.01해돋이를 보려고 갑자기 내려오게되었는데
너무늦게 예약을 하려니 적당한금액에는 숙소가 없어서 그냥 남아있는숙소를 예약한것이 큰실수였다.
요즘도 이렇게 냄새나고 커피포트는 물이새어나오고 테이블도 끈저근적하고.
좀많이 불편해서 씻는것도 포기하고 옷입은채로 침대에 누웠다 일찍 나왔다.
25.12.276만원 이상주고 들어온 방은 난방상태 불량으로 방을 바꿔서 제일 작은방으로 주면서도 이용 비용은 내려주지도 않았고 머리카락.거미줄.곰팡이.등등 락스냄새.담배냄새 매우 많이나고 너무 추워서 침대에서도 못자고 바닥에서 쪼그려 잤슴. 물은 졸졸졸 나와 샤워하는데 매우 불편했으며 이건 여인숙보다 더 시설이 낙후했슴
침대 시트는 오줌싼것 처럼 얼룩이 져있었음
25.10.12가격은 근방 숙소중에 가장 저렴했습니다. 첫 체크인을 했을때 기존 이용자가 쓰던 수건이 욕실에 그래도 걸려있어서 놀랬고.. 바닥에 머리카락이 너무 많았습니다.. 방에서 담배냄새는 나지 않았습니다
25.10.10방안에 벌레 사체도 있고, 화장실엔 곰팡이가 있습니다. 건물자체와 방이 매우 노후되었습니다.
호스트는 친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