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2The price and location are excellent, and the room is warm and cozy.
25.10.21매우 더럽고. 인테넷 사용불가. 소음. 온수없음
25.10.09아침에 결정하고 혼자 급으로 온 여행길이었습니다.
평소 숙소는 깨끗하기만 하면 시설 노후화는 크게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숙소 선택에 있어서 큰 돈 안 쓰는 편입니다.
해가 질 즈음에 방문하여 어둑어둑했는데
길 건너에서 마주한 외관은 불이 하나도 안 켜져 있어서 운영 안하시는 걸로 오해했습니다.
연식이 된만큼 열쇠로 여는 방식이고
들어가자마자 바닥에 머리카락 하나가 보이니 그 방 쭉 둘러보는데.. 계속 보이고.
먼지도 있고 바닥청소 안했다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수건이;; 원래 이 색은 아닐 거 같은데..?
싶을만치 바랜 느낌의 색이었어요...(냄새가 나진 않았어요)
손 닦는 걸로도 쓰고싶지 않았음..
화장실 샤워퍼프는 쓰던 것 같고..
옆 방 문 열고 닫는 소리가 엄청 크게 들릴만큼
방음에도 취약 했어요
소개에 나온 사진은 너무 광각 느낌이예요
작은 걸 인지 했어서 그건 크게 단점으로 느껴지진 않았지만 많이 다른 느낌이긴 해요
다른 방들은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잠만 자고 갈 목적으로 예약했다지만
더는 머물고 싶지 않아서 인근의 다른 숙소 예약 마치자마자 바로 나왔습니다.
들어가서 나오기까지 30분쯤 되는 것 같네요...
타 플랫폼에서 6.0 이던 거 아고다에서 4.7 로 재예약해서 그나마 덜 썼습니다. 이걸로 위안받는걸로..
덕분에 혼여와서 1박에 정도를 쓴 여행입니다.
직원분하고는 별 얘기 안해서 친절여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 것보다 위생 문제로 비추하고 싶습니다.
많이 찾아보고 결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