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20원래 3박이었는데 2박연장해서 있었습니다. 숙소위치가 좋아서 주변돌아다니기 좋았어요
25.01.25일회용칫솔 등 세면도구 일체와, 넉넉한 수건,
드라이기등 이 구비되어 있어 좋지만
룸어디에도 티슈가없어서 필요하면 화장실가서
두루마리휴지 풀어와야해요 ㅜ
그래도 침대가 퀸 두개, 슈퍼싱글 하나 이렇게 세개 있어서 각자 하나씩 쓴건 편했음.
자꾸 자다가 이불킥할정도로 화가 나는건
누군가 커피포트에 라면을 끓여먹었던거 같은데 설거지되지 않은채로 방치되어 있고,
먹다남은 소주는 냉장고에 들어있었음.
침대와 방바닥엔 이게뭐지 ? 싶은 부스러기 와 먼지가 많고 , 화장실 말고는 룸에 휴지가 없음.
방 한켠은 바닥이 얼음장처럼 차갑고,
전체적으로 웃풍이심해 방에서 겉옷을 입고 있었음.
가격이 한 10만원한다고 해도 이런방주면
화가날거 같은데 18만원인가 19만원 이였음.
체크인시 전화받으신분이 사장님 이신가
목소리도 참 상냥하셨는데 아쉽네요
24.09.05모든게 다 마응
음 에 안듬
24.06.10I can't believe I paid so much money to stay in such a low-quality accommodation. I was foolish to book based on the photos alone. The only advantage is that it's right in front of Anmok Beach.
The first-floor crab restaurant plays loud music until 11 PM. The bathroom is full of mold and smells like sewage. The fridge has a terrible odor, the towels are extremely dirty, and the mattress is very old and unhygienic. The screen door doesn't close properly, and everything is poorly maintained.
The thin walls let in all the noise from the hallway. Charging this much on weekends for such a place is outrageous. I hope no one else is deceived by the photos like I was
이 많은 돈을 내고 이런 퀄리티의 숙소에서 자다니 사진만 보고 예약한 내가 어리석었다
장점은 딱 한가지 안목해변 바로 앞이라는것.
1층의 대게 음식점에서는 밤 11시까지 시끄럽게 음악을 틀어대고
화장실은 곰팡이 투성이에 하수구 냄새가 나고
냉장도고 냄새가 나며
수건의 위생상태도 매우 불결하며 침대 메트리스도 매우 낡았고 마찬가지로 위생상태가 심각했다
방충망은 닫히지도 않았고 모든게 관리안된 숙소였으며
가벽으로 만들어서 복도 소음이 그대로 다 들어옴
주말이라고 이런 숙소를 양심도 없이 이 가격에 받다니 정말 최악이고 나같이 사진만 보고 속는 사람이 없길 바란다.
25.11.06We asked for the room to be cleaned at 12 noon. The staff came at around 10 nocked the door before the time . We went out at 11 AM come back around 18 hours THE ROOM CLEANED… WE WERE SO DISAPPOINTED. they moved us to room 203 which was not spacious like 202. And they have RECEPTIONS FLOOR. It’s inconvenient for FOREIGNERS. I WILL NOT RECOMMEND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