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7별점 5점 받아 마땅합니다. 잘 머물다 갑니다.
25.10.07우선 찾아가는데 애먹었습니다. 골목길을 들어서야 하는데 놓쳐서 되돌아와서 겨우 찾았습니다. 건물 밖에서 모습도 허름해 보였습니다. 그런데 안에 들어서고 방에 들어가자 우와!! 정말 깔끔하고 아늑하고 모든 서비스가 다 제공되는 최고의 숙소였어요. 습함 때문인지 욕실에 날벌레가 있던 것을 빼면 냄새도 안나고 정말 좋은 숙소였습니다.
25.08.04가격이 저렴해서 큰 기대 안했는데 그래도 화장실 곰팡이와 변기뚜껑도아니고 앉는데가 깨졌으면 교체한는게 맞는듯하고 락스로 일주일에 한번만 뿌려서 청소해도 타일과 샤워기 어느정도 유지될텐데 아예 신경안쓰는듯합니다. 섬에 있는 모텔들도 오래되었지만 청소 잘해서 이정도는 아니던데 샴퓨,린스,화장품 주변이 곰팡이 피어서 아예 안쓰는듯합니다. 아예 치워버리는게 나을듯 귀찮아서 후기 안남길까 했는데 혹 다른 분들 참고하시고 업체도 이글 보시고 좀 바뀌었으면 하네요.
25.05.23커피가 맛있어요
25.05.18100대 명산 다니며 수 많은 숙소를 다녀보았지만 최악의 숙소 창쪽 누수 흔적이 선명하고
변기 Seat 파손된 부분 스카치테이프 부쳐놓고 욕조 사워기 안 되고 벽지도 오래되어 퇴색되고 벽지가 떨어져 나가 너딀너덜함
베드만 시트로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