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나들이 왔다 숙소가 없어서 펜션에서 하루 보내는데 여름에 오면 좋을듯 사장님 엄청친절 하시구요
깨끗 하기는 한데 화장실도 춥고 외풍이 좀 있어 추웠어요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2.6
25.03.02
난방은 따뜻해서 좋았으나 더워서 자다 문 열고닫고를 반복함
보일러 조정하는곳이 없었음
냉장고.tv는 큼
측간소음 너무 심해서 옆방 얘기소리 다들림
화장실 세면기 물이 바깥으로 세서 처음엔 놀람(수리하셔서 손님을 받으세요)
이불은 전체적으로 깨끗한편이고 냄새까지 나지 않았으나 까는침구에 얼룩이 있어서 찜찜했음
다음에 재방문 의사는 없음
객실
이용후기
Q&A
이용후기
3.2/ 5
호텔 투숙객이 남긴 2개의 이용후기가 있어요.
3.8
25.11.02
가을 나들이 왔다 숙소가 없어서 펜션에서 하루 보내는데 여름에 오면 좋을듯 사장님 엄청친절 하시구요
깨끗 하기는 한데 화장실도 춥고 외풍이 좀 있어 추웠어요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어요
2.6
25.03.02
난방은 따뜻해서 좋았으나 더워서 자다 문 열고닫고를 반복함
보일러 조정하는곳이 없었음
냉장고.tv는 큼
측간소음 너무 심해서 옆방 얘기소리 다들림
화장실 세면기 물이 바깥으로 세서 처음엔 놀람(수리하셔서 손님을 받으세요)
이불은 전체적으로 깨끗한편이고 냄새까지 나지 않았으나 까는침구에 얼룩이 있어서 찜찜했음
다음에 재방문 의사는 없음
상품 Q&A
숙소 소개
[숙소소개] 숙소 소개 저희 사인암풍경 펜션은 충북 단양 사인암의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하여 앞으로는 소백산, 뒤로는 월악산 국립공원이 받쳐주고 있습니다. 남한강 줄기인 사인암 계곡의 맑은 물은 도시의 소음과 공해를 말끔히 씻어 주며 가족 또는 친지분들과 조용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만들어 드립니다. 단양팔경인 상선암, 중선암, 하선암, 소선암의 아름다운 계곡과 월악산 국립공원이 자아낸 산수화를 감상하며 약 30분 정도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구담봉과 옥순봉이 청풍호와 멋지게 어우러진 장회나루와 만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