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4밤새 옆방 소음때문에 잠을 못잤어요
이야기 소리 다 들리고...ㅠㅠ 다신 안 갈듯요.
26.03.18바닷가 옆 모텔이며 주차공간이 넒음
25.12.28짝퉁 Ramada hotel 입니다.
Ranada 를 믿고 예약을 했는데 막상 도착해 보니 Ramada motel?
방에서 실온조절도 안돼 외풍이 너무 세서 밤새 2-3분 단위로 이불을 덮었다 베겼다 …
화장실은 난방이 전혀 안돼 덜덜 떨며 샤워를 할 정도였어요
Key 를 받고 방문을 여니 방바닥과 화장실 바닥엔 긴 머리칼이 보이고 방금 대실한 방이었는지 화장실 바닥은 물이 흥건하더군요
통영여행의 첫날이 편안하지 못해 강력비추입니다
25.12.211. 한실 스탠다드룸(사진에는 침대가 있었음)을 예약하고 실제 방을 보니 침대가 없었음. 사장님께 문의하니 예약자가 잘못 예약했다고 하심, 사진에는 분명히 침대가 있다고 말을 하니 아고다에 문의하던가 취소하던가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방을 잘못 예약해놓고 왜그러냐고 역정을 냄
2. 아고다에 문의해서 확인해보니 아고다측에서 사진을 정확히 안올린것으로 확인함.
라마다 주인의 일처리 방식이 매우 불친절했음.
3. 방음 하나도 안돼서 잠을 설침
25.11.25위치가 좋고 사장님은 친절하시지만 내부 상태와 편의시설은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