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소개] 숙소 소개
인천 영종도 구읍뱃터 바다를 품은 휴식공간 씨사이드 펜션 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나 보세요
눈앞에 펼쳐지는 탁 트인 서해 바다, 그리고 밤이 되면 제3 연육교의
눈부신 야경과 청라 까지 이어지는 불빛의 풍경이 마치 홍콩의 야경처럼
로맨틱하게 펼쳐 집니다.
씨사이드 펜션은 객실에서 탁 트인 바다 와 바다 위에 떠있는
작은 작약도 섬이 마치 그림처럼 펼쳐져 보기만 해도 힐링 이 됩니다.
저희 씨사이드 펜션은 객실 내 에서 일출 과 멋진 석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의 진짜 매력은 바로 '프라이빗 테라스 ' 입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전기 그릴로 맛있게 구워 먹는 바베큐,
잔잔한 바람과 함께 즐기는 와인 한잔은 일상의 피로를 잊게 해 줍니다.
사랑하는 연인과는 더욱 특별한 추억을,
가족과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곳.....
씨사이드 펜션은 단순한 숙박이 아닌 '기억에 남는 하루' 를 선물 합니다.
주변 인천공항 차로 20분 ,을왕리 해수욕장 차로 20분,
무의도 섬 차로 30분, 파라다이스 카지노 차로 20분,
인스파이어복합리조트 차로 25분,
레일 바이크 와 영종진 공원의 영종도 역사 박물관이 도보로 10분
거리 입니다.
주변에 대형 마트가 차로3~5분거리 이며 ,
편의점은 100m 거리에 3개나 있고 ,
유명한 맛집 과 소금 빵집, 횟집,조개 구이 집,
97도 칼국수 집이 모두 인근에 있습니다.
26년 6월 부터 는 고객 님의 여행의 행복을 위해
소금빵 과 스타벅스 커피를 객실 당 2개씩 준비할 예정 입니다.
상황에 따라 메뉴가 바뀔 수도 있고 일정이 변경 될 수도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지금 바다 앞 가장 좋은 자리를 예약 하세요 .
감사 합니다.
상담은 펜션으로 전화주세요.
유의사항
호텔 관련 정보는 사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세정보는 해당 호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