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9가이세키 잘 나오고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셨어요.
온천도 사람이 없어 단독으로 매일 사용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위치도 좋아요
26.04.17주차부터 체크인, 체크아웃, 가이세키, 유카타, 난방, 조명 컨트롤, 노천탕 다 좋아요. 근데 복도에 왜 먼지가 뭉쳐 돌아다니는지 이해가 안 돼요.
26.04.17The stay was pleasant with clean and well maintained facilities, especially the hot spring. The staff were friendly and helpful and the location was convenient and easy to explore nearby areas.
26.04.16역에서 15분 도보거리에 있었고 편의점 마트는 5분거리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산책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노천탕은 1개로 그냥그냥 그랬고 다른 부대시설 역시 없어서 조금 지루했어요. 석식 조식 정성스럽게 준비가 되어서 감동이었으나 커피 정도는 무료로 마실수 있는 정도는 해외국가 고객을 위해 준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6.04.05유후인 료칸만 3번째 온 여행객임.
오아도 유라쿠는 한번와보면 재방문 의사까지는 굳이? 라는 생각이 드는 숙소
일단 첫번째, 두번째 갔던 료칸들은 주인 아주머니? 할머니 사장가족들이 체크인, 퇴실할때 너무 친절하고 반갑게 맞이해줌
심지어 다른곳은 짐만 우선 맡기고 유후인역 간다니깐 태워줌.. 체크아웃 하던날도 문앞까지 나오셔서 배웅해줌 그래서 정말 감동이었음
근데 여기는 그런 친절과 정이 일체없음. 그렇다고 싸가지가 없는건 또 아님
걍 형식적인 느낌.
일단 개인 노천탕이 있는 302호 독채를 이용함
샤워실 + 개인 노천탕이 있는건 정말 플러스
근데 그것만으로 50만원을 지불할 의향이 있느냐? 놉
비가와서 5시부터 숙소에만 있었는데 오후 저녁, 그다음날 아침까지 투숙객이 별로 없었음.
대욕탕을 내내 혼자 이용함
그런 숙소인줄 알았으면 굳이 개인탕이 있는 방을 선택하지 않았을듯 ㅎ
일단 요를 깔아주는데 바닥에 한겹이라 허리가 아팠음 장롱을 뒤져서 여분 요가 있길래 두겹 깔고잠
가이세키 입맛에 안맞음.. 마지막에 나온 소고기 샤브샤브 + 디저트 빼고는 음. 음? 드는 음식
일단 대체적으로 음식이 짬 ㅜ
조식도 역시.. 입맛에 안맞음
나쁘진
않았지만 재방문 의사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