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8친절하시고 방 컨디션이 진짜 좋았어요. 무엇보다 조용히 쉴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편백나무 향이 은은하게 맴돌고 창이 커서 숲들을 바라보며 힐링했습니다. 또한 위치가 좋아서 걸어서 케이블카 탑승이 가능했어요. 처음에 미친 네비가 주차장을 이상한 곳으로 안내해줘서 마을있는데 들어갔는데 ztl 찍혔을까봐 조마조마합니다..주차장은 호텔 안으로 들어와서 바로 보이는 곳입니다. 참고하세요
24.08.17동네 수영장 이용권도 주고, 룸 컨디션도 좋았습니다. 자쿠지가 있긴 한데 너무 작고 사우나도 아무도 이용하진 않앗습니다… 가면 텅 비어있어요~ 동네 수영장 가서 따뜻한 물, 사우나에서 잘 놀았습니다. 걸어서 알페디우시 가는 곤돌라도 타러갈 수 잇어요. 테라스도 있어서 누워서 뭐 먹기도 좋습니다~
24.08.141. 전기차 충전기 2개 있고, 직원에게 요청시 도움 받을수 있고, 체크아웃시 전기료 내야함.
2. 아침조식은 단순하지만 괜찮은 편
3. 가장 큰 장점 : 바로 옆의 마을 수영장 MAR DOLOMITI 무료이용 종이카드 발급해줌.. 시설좋아서 애들이 좋아함
4. 전기자전거 대여가능.. 가격이 비싸지만 알페데시우시 갈때 유용함. 단 반드시 손장갑 준비하고 타세요. 일반자전거와 달리 무거워서 잘 넘어지고 부상 많음
5. 구글맵으로 정확히 안내가 안됨. 다리건너자마자 대로변 아닌 경사로 좁은 사잇길로 위로 올라가야함
24.07.30무려 4달이나 미리 예약했는데도 예약된 방이 부서졌다는 둥 되도 않는 변명하며 다른 호텔로 가라고 함. 왠지 인종차별느낌. 절대 가지 마세요. 대신 가라고 한 호텔이 별로면 진짜 화날 뻔 했는데 의외로 엄청 현대식으로 깔끔하고 주인내외랑 아들이 완전 신사였음. hotel Planlim!! 완전 강추합니다.
24.07.28위치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