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0이렇게 싸가지없는 직원은 처음봤네요 ㅋㅋ
리셉션이 일단없고, 직원이 건물에 있지 않습니다.
건물 들어오는건 번호키, 방 들어오는건 카드키인데 들어오는 번호키를 알려준데로 계속 누르는데도 안열려서 연락하는데도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
15분정도 밖에서 헤매고있는데, 다른 투숙객도 하지도 못하고 같이 못들어가는 상황에서 20번 하니까 됐네요 ㅋㅋ
다음날 여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물어보니까 10시 이후에 직원이 건물에 있는다해서
스케쥴도 바꾸고 10시까지 기다렸더니 연락도안돼고,, ㅋㅋ
다른 투숙객 기다려서 이거 어떻게 여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도 5번정도 해야 열린다고.. ㅋㅋ
잠깐 쉬러 들어와서 직원한테 말하니까,
너네가 잘못 하는거라고 문제없다며 너무 싸가지없이 말해서 포르투 기억이 안좋았네요.
직원 교육좀 잘 시키길.
5월에 갔는데 숙소 엄청 추워요.. 겨울에는 엄청 추울 거 같습니다.
화장실이 간이로 설치되어 있는 느낌이라 바닥이 엄청 삐그덕거려요. 3박했는데 수건 한 번도 안 갈아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