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7너무너무 좋아서 꼭 추천하고 싶은 숙소예요!
공간들이 너무 예쁘고 조용해서 힐링하기에 딱 좋구요.
룸 안에 있는 노천탕은 사진상으로는 작아 보였는데 두사람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크기더라구요.
무엇보다 직원들의 친절함이 돋보였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고 도와주려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셔틀 운전해 주셨던 안경 쓰신 직원분 넘 감사했습니다🫶
쿠로카와 중심가와 조금 떨어져 있지만 송영 서비스도 있고, 체크인 후 중심가에 픽업도 해주셔서 아주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또 쿠로카와에 방문한다면 재방문하고 싶습니다. 👍
26.05.26한국어가 가능한 직원 분이 계셔서 음식 안내, 방 안내 등은 모두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직원분 외에도 번역기를 통해 무리없이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버스에서 내릴때부터 다시 후쿠오카로 돌아올 때까지,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시 한 번 가고 싶습니다.
26.05.02We enjoy the stay in Ryokan kounoyu, room was vy spaces and love the private onsan. All staff was vy polite and helpful. Definitely will recommend .
26.04.19해가 지고나면 중심가로 가기엔 거리가 좀 있지만 낮시간에 걸어서 둘러보는것은 충분한 거리였습니다. 한적한 곳이라 부모님 모시고 다시 꼭 와보고 싶은곳이고 음식도 너무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26.04.08음식은 기대하지 마세요, 가이세키라 격식은 마춰 나오지만 와 엄청나다 정돈 아닙니다. 객실은 정말 깨끗하고 개인 노천탕 분위기가 위 음식 단점을 씹어 먹어버립니다. 직원들 한국어는 못하지만 영어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번역기도 잘 쓰세요. 온천패스 쓰면서 이틀 머물렀지만 다른 온천 보다 여기 대중탕이 진짜 최고였습니다. 물온도며 깊은 온천이며 나무랄께 없었구요 위치가 중심부보다 외곽 이지만 풍경과 노천 온천 분위기만큼은 정말 꼭 한번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