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나무숲을 배경으로 흰 백사장과 푸른 해안선이 펼쳐져 "동양의 진주"로 불리는 바투 페링기 해변에 자리한 33층 랜드마크 호텔로 걸어서 3분 정도면 해면으로 나갈 수 있다. 또한 남국의 꽃들이 만발한 정원에 수많은 나비를 볼 수 있는 나비 농원은 차량으로 10 분 정도면 닿을 수 있고 공항에서 31 km, 조지타운과는 21 km 가량 떨어져 있다.
편안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유로운 크기의 레지덴셜 스타일을 자랑하며 한 개에서 3개까지의 침실을 보유한 아파트 스위트룸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일몰, 바쿠 페링기 해변 혹은 뒤쪽으로 웅장하게 솟아 오른 푸른 언덕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아랍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과 풀 사이드 카페를 운영하며 어린이 풀장, 테니스 코트, 24시간 운영하는 프런트 데스크, 유료 주차 시설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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