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업소가 아고다에 등록되어 있는지도 모르는 사장이 어딨습니까? 고객이 왔는데도 응대는 커녕 치킨 시킨다고 3분을 넘게 전화 통화를 하지를 않나... 늦은시간에 예약 명단에 없다고 사장 본인은 돈 어디서 받냐고 나가라고 하는 무대포 정신 참 칭찬합니다 돈 지불하고 예약한 손님한테 돈을 어디서 받냐니...그게 할말인지...
아고다 확정 된 거 보여줬는데도 배째라...뭐 어쩌자는건지... 예약 관리도 못할거면서 왜 등록해놨는지... 중간 업체라 연락돼서 1시간이나 데스크 앞에 서 있다가 겨우 입실했는데 룸에 수건도 없고... 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최악인 숙소 처음 보네요
1.4
25.01.23
춥고, 지저분하고 ... 다른 방으로 교체를 요구했으나... 그냥 쓰라고... 방 키도 없어서... 밖에 식사하러 나갈때 짐들고 나갔다와야했고... 짐 안가져간다고 두고가라했지만 열쇠를 안주고.. 열쇠 없이 열쇠 손잡이만 불켤수 있도록 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