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21난방이 아주 뜨거울정도로 잘되고 위생적이에요
아쉬운게있다면...방음은 매우 안되는편
그래도 늦은시강까지 떠는사람은 없어서 잘 자긴 했지만 2층 침대에선 다른 방 대화가 들렸어요 하지만 다른 부분이 다 만족스러워서 이정도면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25.12.25홈페이지보고 예약했는데 숙소도착하니 생각했던것보다 안좋았어요
시설이 너무 오래되서 기분이 안좋았었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안좋은 기억이 사라짐...
새벽에 딴 생굴도 주시고 옆방 비어있다며 방하나 추가로 주시고...
바닥 뜨끈하니 오랜만에 꿀잠잤네요~~
덕분에 이번여행은 푹~~쉬다가 왔네요
25.11.09아랫집 코고는 소리가 다 들리더라구요
12시에 시끄러운소리에 깨고 다행이 12시반에 취침하는지 조용해서 잘되었다 ㄷㅏ시 자려니
코고는 소리가..흑
자장가 크게 틀어놓고 잤어요
애들깰까봐
방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
1박이니 감수하고 잘 쉬다 왔어요 ㅎ
25.06.30입실가능 시간보다 1시간 빨리 도착했는데도 다행히 청소가 완료되어 있어서 입실 가능하다하여 펜션에서 처음으로 입실했어요. 조개를 캐기 위한 호미랑 바구니?도 빌려주셔서 좋았구요~근처 텃밭에서 상추도 먹으라 하셨는데 준비해 간 상추가 있어서 못먹었네요.
수건도 보송보송 많이 준비되어 있었고 침구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드라이기를 작은 가방에 넣어 옷걸이에 걸어두셨는데 그걸 못찾고 물어보니 가르쳐 주셨네요.ㅋㅋ
샤워실이랑 화장실이 구분되어져 있어 넓은편이었고 냉장고도 크고 좋았어요.
지금껏 다녀본 펜션중에 식기세척기 있는곳은 처음 본것 같아요. 살균기능도 있구요~근데 저는 그냥 제가 설거지를 했고 말려 놓는 용도로만 썼네요.
바베큐를 하는데 끝방이라 나무도 보고 바다도 보고 경치가 참 좋아서 좋았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인덕션이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하며 조리되는 방식여서 물이 늦게 끓더라구요.
전기포트를 이용해서 물을 끓여 사용하였어요.
24.10.07마당딸려있고 야외풀 말고는 다른 부대시설은 없었어요~ 조용하고 좋았고 룸컨디션도 최강 다만 안좋은점은 모기가 상당히 많았다는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