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18아늑하고~편안한 여행을 원하시다면~적극추천합니다
25.10.11Soso
25.09.02기대 안하고 급하게 예약해서 간 여행이였는데 노을질때 뷰보고 소리질렀습니다. 완전 극찬!!!!!! 시설도 깔끔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부탁드려도 흔쾌히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갈거예요 너무좋은기억만 있어서 또가고싶어요!!
25.03.31날씨가 추웠는데, 바닥이 뜨끈 뜨끈하여 아늑하고, 바다는 창밖으로 너무 잘 보입니다.
23.12.26빛 축제에 갔다 들어오는데 점심 먹은게 잘못됐는지 챗기가 있고 몸이 으실으실 했는데 따뜻하다 못해 뜨끈한 거실 바닥에 누워서 한숨 자고 났더니 좋더라구요..
보통은 우풍이 있는곳들이 많은데 여긴 전혀 없었어요..
엄마가 이불이 있었으면 방바닥에서 자면 좋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한가지 좋지않았던건 처음 들어갔을때 비린내 같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차량용 방향제를 뿌리고 나서 좀 좋아졌어요..
이것 빼고는 다 좋아서 담에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