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나무를 소재로 한 친환경 인테리어와 넓은 창이 돋보이는 신축 펜션입니다. 복층 룸 1개, 일반 원룸 1개, 총 2개의 게스트룸이 있습니다. 차로 2분 거리에 바다가 있고 마을에서 살짝 벗어나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위미 항구에서 저녁 산책과 낚시도 즐기실 수 있고, 숙소의 넓게 트인 창문 밖으로 펼쳐지는 초록의 향연과 손에 잡힐 듯 가까이 보이는 한라산의 전경에 반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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