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19표선해수욕장 및 제주민속촌이 근처라 정했는데, 차량으로 10분정도는 운전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뭐가 없어 미리 시장을 봐오지 않으면 들락날락 번거로워집니다.
그냥 엠티 온 기분으로 여행을 했기에 저는 괜찮았어요.(방도 원룸이라)
각 동이 독립적이지만 서로 가까워서 객실이 빈곳없이 채워지면 열어놓읃 창문을 통해 방해를 받을듯 합니다.
저흰 22년 10월방문이라 한적해서 좋았습니다.
23.01.20사장-얼마에 예약하셨어요?저은 예약입금후 숙소에 갔는데...예약확인서를 보여줘도 이렇게 싸게 아고다에서 마음대로 내놓은거라며...업그헤이드한게예여.합니가.
저운 예야ㄱ한 방을 원한건데....4인 예약인데...2명은 더 지불하셔야 하는거 아니냐며....어리가 없어서....예약서를 다시 영어로 읽어드렸더니...그럼알았다며...갑니가.2층은 절대 쓰지 말라며 자물쇠로 잠궈두고....정말 마지막숙소만 아니었으면 그냥나오고 싶었지만....정말 화가 너무 나고 여행의 기준을 망쳤습니다.샤워실에 물곰팡이 작렬...관리 엉망.
23.01.02너무 좋았어요 위치나 그런 것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실내도 좋았고
처음엔 좀 추웠는데 보일러 트니까 방이 엄청 전체적으로 따뜻하니 좋았어요
다음에 또 갈거에용
22.12.16독채로 되있어서 아주 좋았어요.
시내도 가까웠구요.
표선 민속촌도 운동삼아서 걸어서 갔다 왔습니다.
화장실은 하나이지만 세면실이 따로 분리 되있어서 화장실이 두개인거 처럼 사용해서 좋았습니다.
다시 표선가서 숙박하게 된다면 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