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9good
26.04.24Tempat hotel ni dekat dengan airport jeju.. Lepas hantar kereta sewa kita orang jalan kaki lebih kurang 3 km ke hotel dari tempat sewa kereta.. Pagi esoknya pukul 4.30 pagi orang counter tempatkan teksi untuk pergi ke airport dengan bayaran pakai kredit kad dalam 6500 won.
26.02.21여러사이트 후기가 좋길래 찾아보지도 않고 예약부터 했었어요. 제주도여행이 처음이라 잘 몰랐는데.. 사진과 다르게 건물은 주택가 골목에 있어서 주차하느라 빙빙 돌아야 되구요. 건물내엔 이중주차하면 4대 까지 가능.
건물외관도 상당히 노후되어있고 로비도 20년 이상 된 느낌?? 객실은 창틀에 곰팡이가 많았고.. 콘센트찾다가 소파뒷쪽보고 경악했어여
벌레죽은거랑 먼지가 많아서 도저히 잠은 못잘거같아 체크인 1시간도 안돼서 퇴실했네여
미리 좀 알아보고 했어야됐는데.. 왜이리 평이 좋은지 아이러니한.. 잠만자기에 가격이 저렴한것도 아니었고.. 다음 제주도여행땐 당연히 해당 숙소 부근의 다른 숙소도 안잡을테지만요
객실도 사진이랑 다르게 우중충해요
26.01.23주변 교통 맛집 편의시설 많고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4연박 했는데 매일 청소해 주시고
부족한거 채워주십니다
25.12.23노형동 근처에서 여러곳을 묵어봤지만, 연식에 비해 좋은 평을 가진 곳이라 믿고 예약했어요. 체크인이 2시부터라 다른 곳보다 빨라 좋아요. 저는 온돌방으로 예약했는데 직접 온도조절이 가능하고 방이 후끈해져서 좋습니다. 다만..... 방 문 열자마자 진동하는 하수구 냄새에 깜짝 놀랐습니다. 화장실 문이랑 객실 창문이 열려있어서 환기가 되고 있었음에도... 오히려 하수구 냄새가 방안에 가득 차버린 상태. 생애 맡아본 냄새 중 가장 강력했습니다.... 화장실 문 닫아두니 훨씬 낫더라고요. 그리고 세면대에 물때가 그대로 있고 머리카락이 있었어요. 컴퓨터는 있으나 켜지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가격이나 위치에 있어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