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0아고다에서 첨써보는 후기 입니다
리뷰 보니 다 좋은데. 다들 비싼데서 잤나봐요;;;
저는 간단하게 1박 잠만자고 갈려고 일반룸에서 잤어요
나이는 40중후반이고 ..
대전 현충원 온김에 1박하고 쉬다 갈려고 싼방 잡았는데 . 20대때 여관이 생각남
년식에 비해 깔끔하게 보이나 ….먼지 비염이 있는저는. 체크아웃 할때까지 심하게 콧물이 흐름 ..
코가 다 헐었네요 …
3층 방에 들어서. 자켓 벗고 앉으니 .. 웃풍이 심한거 같아서 보일러 올릴려고 봤는데 . 없음 .
카운터 전화 하니 금방 따뜻해 진데서 기다림…결국 새벽에 자다가 추워서 깸 ㅡㅡ 창문 틈새로. 찬바람이 어찌나 들어오는지 !
입고 왓던 기모 츄리닝 입고잠 ..
..결국 남편은 코감기 걸려서 고생하네요 !
샤워기 ... 온천수래서 좋은가 했더니 …
물 온도는 지맘데로 나오네요 ..
뜨겁다가 차가웟다가 ;; 여기까지도 머 그럴수 있지 했음 .
매트리스 .
햐 ~ 진짜 눕자마자 . 따지고 싶었는데 하루만 자면 되니깐 .. 귀찮기도 하고 해서 걍 잤는데
20년도 더된 매트리스 같네요
매트리스 심하게 꺼져있어요 ..!!!
누으면 엉덩이 부분 심하게 꺼져서 !
둘이 누워도. 한쪽이 심하게 꺼져서. 둘다 한쪽으로 쏠림 ;
아 찐짜 욕하고 싶은데 . !! 참는 …
차라리. 매트리스 없애고 .!
요를까세요 !!
춥고. 감기 걸리고 . 허리아프고 . !
다신절대 안감 !
어떻게 저런 매트리스로 장사를 하시는지 .
대단하다고 생각드는 여관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