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숙박 한옥기와 한옥과 초가 한옥이 어우러진 가장큰 민박은 1980년대 후반에 처음 민박을 시작했다. 당시 마을에 화가들이 많이 드나들자 시에서 숙박이 가능한 공간을 찾았던 것이 운영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다. 2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안동 하회마을 최초의 민박집, 가장큰 민박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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