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31) 직원대응 미흡 및 운영 부실
: 6시~6시30분 도착으로 예약을했고, 도착해서 카운터에 문의하라고해서 모텔 주차장 마당 구석에 차를 대충 대놓고 카운터 찾기 삼매경. 도저히 카운터를 못찾겠어서 아고다를 통해 주인에게 메모남겼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연락은 없었고, 다시 주인에게 메모남기고 겨우 연락됐는데,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고 대뜸 "어디세요?" 그래서 내가 "아니 카운터 안내판도 없고 도데체 얼마나 기다린줄 아냐고 하니까 "000호로 가세요"...끝...그런데 그 모텔은 내가 예약했을때 봤던 건물이 아니고 옆건물...허름했다. 상당히 불쾌했다.
2) 따뜻한물 안나옴
: 샤워하려고 따뜻한물 틀었는데 차가운물 나옴. 내가 직원한테 불쾌감을 표현해서 직원이 온수를 껐다고 생각했고, 안씻고 나와서 사우나가서 샤워했음
3)총평
: 객실을 난장판으로 만들고나오고싶었지만, 청소하시는분만 고생하시는거 아니까 깨끗하게 정리해놓고 나옴.두번다시는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