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서 10분만에 차로 도망나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풍기는 하수구 냄새는 그렇다 쳐도 책상 밑에 죽은 새끼 바꾸 2마리는 선 넘었죠
바닥에 깔린 돗자리에 선명히 찍힌 바꾸 똥 흔적들과 냉장고 위에 전 투숙객이 남기고 간 종이컵, 천장 모서리에 큰 거미줄...
그래서 그냥.. 부랴부랴 짐 다시 싸서 뛰쳐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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