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일 : 25.10.04아쿠아마린(복층,애견 동반불가)
명절에 처음으로 여행이란걸 했습니다
장장 8시간이 걸려 남해에 도착했고 키마리스 팬션 팻말을 보면서 안도감과 설레임으로 가슴이 두근 거렸습니다 우선 제일 먼저 거의 50도 각도의 내리막길 100m정도로 내려와야 만날수 있는 곳에 팬션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실내에 들어서면서 펼쳐지는 잔잔한 오션뷰는 정말 일품이였습니다
밖에서 귀뚜라미소리 잔잔한 파도소리 새소리 들으며 먹는 고기맛도 잊지못할거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조식도 수제 샌드위치로 나왔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실내에 들어섰을때 곰팡이 냄새인지 나무냄새인지 습도가 높아서인지 어쨌든 냄새가 별로 좋지 않았어요 그리고 밤이 되었을때 거실에서 밖이 안보이고 밖에서 안이 보이는게 맞는건지 좀 의아했네요 씻고 꼭 옷 다입고나오셔야 할듯요
투숙일 : 25.04.05다이아몬드(복층,애견동반 불가)
펜션 앞 바다풍경이 아늑하니 좋아요. 아침에 주시는 토스트도 맛나답니다.